DNA 딜레마(His Brother’s 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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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의 부리” 를 기억하십니까? 조너던 와이너가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형제가 있습니다. 목수인 동생은 루게릭병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호킹이 걸린 병 아시지요?) 공학자인 형은 다 때려치우고 치료법을 찾습니다. 그러다가 유전자치료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관련 연구자들을 끌어 모아, 치료법 개발에 매진하는 비영리 재단을 설립합니다. 치료법을 개발하여 동생을 살리겠다고 합니다. 소설 아닙니다. 그래도 이 이상 설명하면 스포일러.

조너던 와이너 지음, 박미경 옮김/이끌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