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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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유대인단체들에 대한 유대인의 고발입니다. 전후 홀로코스트가 유대인과 이교도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으며, 어떻게 점차 시오니즘과 미국 유대인 엘리트들의 선전(프로파겐다)으로 기능하게 되었고, 결국 돈벌이의 수단이 되었는지를 상세한 자료를 통해 폭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진심으로 유대인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기극의 끝에 과연 어떤 운명이 유대인을 기다리고 있는지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쉰들러 리스트에 감동하신 분들께서는 이 책을 통해 다른 세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에 소개 드린 "잔인한 이스라엘" 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노르만 핀켈슈타인 지음, 신현승 옮김/한겨레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