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Adrenaline Junkies and Template Zom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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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Peopleware)” 의 작가들이 다시 졸트상 수상작으로 찾아왔습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행동패턴과, 그 반대로 온갖 냄새 나는 안티패턴을 소개합니다. 전부 86개의 패턴이 소개되는데, 맞고 틀리고를 떠나 무척 재미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성공을 확인하건, 스스로 안티패턴의 전형임을 발견하게 되건, 개발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사람들은 얻는 것이 있을 겁니다. 원서의 제목도 평범하지는 않지만 번역판의 제목은 많이 튀는군요.

톰 드마르코 외 지음, 박재호 외 옮김/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