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 한 잔(A Drink Before The War) 전쟁 전 한 잔 - 데니스 루헤인 지음, 조영학 옮김/황금가지 드디어 켄지와 제나로 시리즈의 첫 권에 도달했습니다. 거꾸로 읽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시리즈의 두 번째 권에서 느꼈던 캐릭터들의 성격과는 약간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더 거칠고 어두워지는군요. 관련 포스트: 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라(Darkness, Take My Hand) 비를 바라는 기도(Prayers for Rain) 가라, 아이야, 가라(Gone, Baby, G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