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과 제왕

장군과 제왕 - 6점 이덕일 지음/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첫 권은 장군 고선지, 둘째 권은 제왕 이정기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둘의 공통점은 당나라에 흡수된 고구려 유민의 후예라는 것입니다. 고선지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으니 그리 새로 기대할 것은 없고, 당연히 관심은 두 번째 권으로 갑니다. 산동지역을 거점으로 50여 년간 독립왕국을 유지하며 고구려의 부활을 꿈꿨던 치청왕국의 역사가 소개됩니다. 둘째 권은 볼만합니다. 하지만 두 권을 합쳐서 한 권 분량으로 줄여도 좋을듯합니다. 별 점은 두 권 평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