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저편

어둠의 저편 - 6점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임홍빈 옮김/문학사상사

하루끼의 작품이라 최소한의 것은 얻을 수 있겠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좀 떨어지는 작품으로 보입니다. "해변의 카프카"에서부터 나타난 쇠락의 징후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가요? 아니면 본격적인 장편을 쓰기 위한 실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