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유혹, 광기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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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미망과 광기”를 읽지 않았다면 좀 더 좋은 점수를 주었을 겁니다. 저자는 골드만삭스의 상무이사로 있는 투자전문가이고, 책의 주제는 "대중의 미망과 광기" 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의 예를 다루고 있고 "휩쓸리지 않기 위한 지침 마련”을 한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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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미망과 광기”를 읽지 않았다면 좀 더 좋은 점수를 주었을 겁니다. 저자는 골드만삭스의 상무이사로 있는 투자전문가이고, 책의 주제는 "대중의 미망과 광기" 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의 예를 다루고 있고 "휩쓸리지 않기 위한 지침 마련”을 한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