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없는 불행

소망 없는 불행 - 6점 페터 한트케 지음, 윤용호 옮김/민음사

“관객모독”으로 잘 알려진 한트케의 단편 2개가 실려있습니다. 둘 다 자신(어머니와 딸)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쁜 작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다지 큰 감흥은 없습니다. 제 취향이 아닌 듯. 번역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