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맨(The Sandman) 10 - 장례 전야(The 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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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전권에서 남겨 놓았던 것들을 하나씩 마무리 합니다. 아직 시리즈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마무리할 것이 더 있는 것일까요? 특히 세익스피어의 "폭풍우(The Tempest)" 마지막 구절은 게이먼 에게도 같은 메시지를 주는 모양입니다. 서문을 쓴 미칼 길모어가 눈에 띕니다. 사형수 형 개리 길모어에 관한 걸작 "내 심장을 향해 쏴라(Shot In The Heart)" 의 저자로 유명합니다. 이 시리즈는 쟁쟁한 인물들의 서문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관련 포스트:

닐 게이먼 지음, 이수현 옮김/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