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티움의 첩자 비잔티움의 첩자 - 해리 터틀도브 지음, 김상훈 옮김/행복한책읽기 소개의 글을 보면 "마호멧이 이슬람교를 창시하는 대신에 기독교에 귀의했다면?" 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대체역사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더 이상 비실거리고 있지 않은) 비잔틴 제국의 비밀요원. 과학적 발견의 과정을 요원의 임무 수행과정을 통해 보여주는 중편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인터넷서점들의 서평들에 거품이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