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Mean markets and Lizard B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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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지침서. “닭 대가리”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진화의 역사를 고려한다면 “도마뱀의 뇌”는 좀 더 심한 표현이 아닐까 싶군요. 비합리적인 투자에 대한 비판과 함께 합리적인 투자 법을 살펴봅니다. 전체적으로 리스크를 재평가하는 작업입니다. 아직은 저자의 모든 논지를 검증할 능력이 안되네요. 공부가 더 필요할 듯. 잘 모른다는 느낌이 드는 관계로 약간 후하게 줍니다.(아… 이 역시 도마뱀 같은 짓인지도 모르겠네요. 낮은 별 점 때문에 좋은 책을 읽지 않았을 때와 그 반대의 경우의 리스크를 따져봐야 하나요? 혹 자신이 무지하게 비싸고 바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별 점 3개로 생각해 두세요.)

테리 번햄 지음, 서은숙 옮김/갤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