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일기

오늘은 제9장을 추가합니다.

9. 사례연구: 단어 갖고 놀기

연습

연습 9.2

중간에 좀 어색하고 삼천포로 빠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In fact, it is difficult to construct a solitary thought without using
that most common symbol.  It is slow going at first, but with caution
and hours of training you can gradually gain facility.

All right, I'll stop now.

지금 저자가 어니스트 빈센트 라이트처럼 ‘e’ 를 사용하지 않고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리포그램 문제를 다루느라고 그런 것인데, 번역으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제목

그 동안 제목이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번역하지 않고 Think Python 을 그냥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