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치스와 골드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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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지와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헤세의 후기 작품입니다. 헤세의 예술론입니다. 예술, 감성, 사랑 등의 수식어를 갖는 골드문트는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만 학문, 지성 등을 대변하는 나르치스는 격이 너무 떨어집니다. 헤세는 지성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듯합니다. 반 쪽짜리 작품입니다. 이것으로 헤세 다시 읽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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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지와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헤세의 후기 작품입니다. 헤세의 예술론입니다. 예술, 감성, 사랑 등의 수식어를 갖는 골드문트는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만 학문, 지성 등을 대변하는 나르치스는 격이 너무 떨어집니다. 헤세는 지성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듯합니다. 반 쪽짜리 작품입니다. 이것으로 헤세 다시 읽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