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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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 종교, 편견이 자리잡은 세계에서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고통을 주제로 한 단편과학소설 모음입니다. 다른 단편집을 보신 분들은 일부 작품들을 이미 보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령 저는 어슐러 르 귄의 "땅속의 별들" 과 며칠 전에 작고한 아서 클라크의 "별"은 전에 보았던 작품임이 확실하고, 마이크 레스닉의 키리냐가 단편인 "늙은 신들의 죽음" 은 긴가 민가 하고 있습니다. 꽤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한 작품들이 많습니다만, 별3개 정도가 적당한 작품들도 들어있습니다. 별3~4개.

아서 클라크 외 지음, 가드너 도조와 엮음, 김명남 외 옮김/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