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베르메르

도둑맞은 베르메르8점
구치키 유리코 지음, 장민주 옮김/눌와

전에 소개 드린 “사라진 명화들” 과 마찬가지로 그림 도난사건들에 대한 책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베르메르의 그림과 관련된 사건에 초점을 맞춤으로 인해 좀 더 이야기의 줄기가 분명하게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따져보아도 “사라진 명화들” 보다는 이 책이 훌륭합니다. 베르메르 좋아하시는 분들 많을 줄로 압니다. 아마 이 책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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