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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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학의 경제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관찰되는 흥미로운 현상을 경제학적인 원리로 설명하라” 라는 과제를 내주고, 그 중 쓸만한 것들을 모았습니다. 골치 아픈 경제학 용어들 없이도 경제학의 핵심 원리를 전달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갔으면 하는 욕구는 채워주지 못합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꽤 쓸만한 책입니다. 별 점이 낮은 이유는 단지 제가 이런 책들을 너무 많이 봤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데 이미 익숙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약간 짠 별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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