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를 팔다(The Missionary Position)

자비를 팔다6점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음, 김정환 옮김/모멘토

미디어에 의한 이미지 조작의 대표적인 사례인 테레사 수녀의 본 모습을 드러냅니다. 원제(사전 찾아보세요)를 보면 신성(그런 게 있나?)모독을 작정하고 쓴 글이네요. 저자가 제시하는 증거의 반만으로도 테레사가 근본주의 종교사업가임은 자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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