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그 속기 쉬운 동물(How we know what isn’t so)

인간 그 속기 쉬운 동물8점
토마스 길로비치 지음, 이양원.장근영 옮김/모멘토

인지심리학적인 시각으로 미신과 속설에 쉽게 현혹되는 이유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방어술을 제시하고자 하는 책입니다.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내용들은 아니지만 작은 분량으로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야”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완곡하게 표현한다고 해도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붙이는 “까칠하다” 라는 딱지가 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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