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비스의 문(The Anubis Gates)

아누비스의 문8점
팀 파워즈 지음, 이동현 옮김/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스팀펑크. 그냥 판타지라고 해도 됩니다. 역사 속에 교묘하게 짜 넣어진 복잡한 플롯이 보통 수준을 넘어섭니다. 곳곳에서 나타나는 헐리우드식 액션에 약간 지치기도 하지만 문학상을 싹쓸이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는 작품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2 comments to 아누비스의 문(The Anubis Gates)

  • 애쉬블레스

    안녕하세요, 번역자 이동현입니다.

    얼마전에 김민혜님 번역으로 파워즈의 ‘라미아가 보고 있다The Stress of Her Regard’가 열린책들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많이 봐 주세요^^

  • 오가네

    라미아가 보고 있다” 는 제 구매목록 최상단에 올라가 있답니다. 머지 않아 서평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번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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