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가 너무 많다(Too Many Magicians)

마술사가 너무 많다6점
랜달 개릿 지음, 김상훈 옮김/행복한책읽기

다아시경 시리즈의 두 번째 권입니다. “요리장이 너무 많다” 의 패러디. 다아시경 시리즈는 과학적 마법이라는 특이한 설정에 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려온 판타지입니다. 혹자는 SF라고 주장하지만 별로 동의할만한 요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하지만 이미 “셰르부르의 저주”로 익숙해진 설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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