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토람이
|
30대에 사고로 실명한 지은이가 맹도견과의 생활을 기록한 수필입니다. 맹도견과 관계된 정보가 있을까 해서 선택한 책입니다만, 그다지 쓸모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장애인을 대할 때 참으로 경우에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만, 모두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시각장애인이 책을 내기 위해 어떤 식으로 작업했는지 밝히지 않은 것도 아쉽습니다. 구술했는지, 점자타자를 사용했는지, 대필했는지 정도를 알려줄 수도 있을법한데요. 예전에 TV 드라마로 방영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관련 포스트: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