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Show하라(The Back of the Nap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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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려진 한 장의 도표가 두세 페이지의 잘 쓴 글보다 메시지 전달능력이 뛰어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가끔 그런 도표를 볼 때 마다 남몰래 부러워하는 것은 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그림 치들을 위한 “아이디어 시각화” 입문서를 소개합니다. 어쩌면 그림은 그릴 수 있으나 시스템 사고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더 유용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책의 범위와 역량을 넘어서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이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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