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8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송병선 옮김/민음사

창녀들과 놀기에 바빠서 장가도 못간 노인이 자신의 90회 생일을 맞아 14세의 소녀와 하룻밤을 보냅니다. 생에 처음 느끼는 사랑을 대가의 솜씨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들은 것 같은 사랑 이야기지만 마르케스의 손을 거치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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