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녀문의 비밀

열녀문의 비밀8점
김탁환 지음/민음사

“방각본 살인 사건” 에 이어, 백탑파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 2년 만에 나왔습니다. 역사추리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지만 그래도 읽을 만 합니다.

2009년 7월에 덧붙입니다. 제가 본 책은 황금가지 판인데 출판사를 민음사로 옮겨 개정판이 나왔네요. 같은 식구이기는 하지만 주류로 편입되나요? 내용상의 변화는 없는지 어떤 개정이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는 없군요.

2 comments to 열녀문의 비밀

  • leben

    그래24네에서 검색을 해보니 개정판으로 새로 냈다고는 했군요. 근데 아마도 작가를 주류로 대우하겠단 뜻 같으네요. 작가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 아닐까 합니다.

  • 민음사와 황금가지의 편집자들간에 오갔을 대화가 궁금하네요. 아니, 마케팅하시는 분들끼리 정한걸까요? 저는 왜 이런게 궁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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