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여행 이야기
|
여행이라는 측면에서 고대사를 비추어봅니다. 자연히 운송수단, 무역, 탐험, 우편제도, 숙박업, 관광 등이 따라오게 됩니다. 번역과 교정이 참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같은 역사명저시리즈의 다른 책들에 비교해 보면 만들다 만 책 같아 보입니다. 모래알 씹는 것 같으면서도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을 보면 원서는 꽤 볼만한 작품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정 담당자들이 다시는 책을 만들지 못하게 해달라고 출판사에게 독자 투고라도 해야겠습니다. (이런 목적에 쓰라는 뜻인지 엽서가 붙어 있군요.)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