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와 화가

해커와 화가4점
폴 그레이엄 지음, 임백준 옮김/한빛미디어

한 프로그래머가 세상에 던지는 말. 왜 똑똑한 놈들이 더 버는걸 못마땅해 하느냐. 세상은 창조적인 소수가 끌고 가는 거다. 미국의 학교는 창조적인 정신들에게는 지옥이다. 이대로 가면 정말 큰일난다. 빈익빈 부익부는 나쁜 게 아니다. 생각 좀하고 살자.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리스프 만한 게 없다. 소프트웨어 공학은 무슨 개소리냐 빠른 게 최고다. 그리 틀린 말은 아니지만 주목할만한 심도 있는 주장이 없다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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