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라(Darkness, Take My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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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헤인의 “켄지와 제나로”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전에 소개 드린 "비를 바라는 기도(Prayers for Rain)” 보다 앞에 나온 작품이지요. 루헤인의 작품에서 폭력이 빠지는 것을 상상하기는 힘들지만, 이 작품은 유난히 잔혹한 장면들이 많군요. 루헤인의 작품들 중 빠뜨린 것들을 찾다가 보니 시리즈를 거꾸로 읽어 나가고 있는듯합니다. 이 것도 나름 재미 있습니다. 관련 포스트:

데니스 루헤인 지음, 조영학 옮김/황금가지